나에게 딱 맞는
진로를 추천해준다고?!
49:51 한 끗 차이에 따라
달라지는 인서울 합격률
광고? 광고!
광고해드립니다!
중요한 입시뉴스! 어서 확인 할 것!
입시뉴스
2021학년도 수능 D-50, 수험생 준비 요소 총 정리
2020-10-14 15:08:04

2021학년도 수능 D-50, 수험생 준비 요소 총 정리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9648"

 

 

01 오답노트를 만든다.

 

수험생들이 자주 범하는 실수는 틀린 문제를 다시 틀리는 것이다.

특히 수리영역에서 이러한 우를 자주 범하는데 이런 실수를 더 이상 반복하지 않으려면 취약문항 유형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체크 할 필요가 있다.

역시 제일 좋은 방법은 오답 노트를 만드는 것이다.

틀린 문제를 오려 시험지에 붙여도 되고, 복사를 해도 좋다.

이렇게 모은 오답들을 한 번씩 확인하고 반복적으로 문제를 풀어본다면 같은 유형의 문제가 나왔을 때 틀릴 확률이 낮아진다.

 

02 기출문제를 분석한다.

 

남은 기간은 단 50일.

수험들이 집중해야 할 것은 바로 기출문제에 대한 분석이다.

6월, 9월에 진행했던 모의평가를 참고해 지난 수능 기출문제를 다시 풀어보아야 한다.

그리고 틀린 문제는 복습하고, 단원 별 개념과 관련 된 다른 기출문제를 찾아보는 것도 중요하다.

이렇게 기출문제를 다루다보면 수능 문제의 출제의도를 파악할 수 있게 되고 비슷한 변형 문제가 출제되어도 자신감있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된다.

 

03 취약한 단원을 집중 공략한다.

 

수능까지의 기간이 많이 남아있지 않기 때문에 굳이 정답인 문제를 계속해서 풀 필요는 없다.

오히려 본인이 주로 틀리는 문제가 무엇인지 그리고 어느 부분에서 약한 지를 파악하는 게 중요하다.

취약한 단원이 어디인지를 파악하고 하나씩 집중적으로 공략한다면 수능 때 고득점을 얻을 수 있다.

첫 번째로 취약한 단원의 개념을 다시 복습하고 문제 풀이를 통해 확인 및 단련을 하면 된다.

이렇게 약한 부분을 바로 잡으면 자신감있는 자세로 수능에 임할 수 있다.

 

04 탐구과목은 한 권으로 만든다.

 

언어, 수학, 영어과목에 시간을 할애하다보면 탐구영역을 공부할 시간이 줄어들 수 밖에 없기에 이 짧은 기간 내로 개념을 파악해야 한다.

탐구과목을 한 권의 노트로 만들어 정리해본다면 어떨까?

전 범위를 복습하는 시간이 단축되고 자주 틀리는 부분을 따로 체크해놓는다면 바쁠 때도 빠르게 훑고 지나갈 수 있을 것이다.

 

05 실전연습을 한다.

 

수능 때마다 발생하는 실수는 바로 시간을 쪼개서 사용하지 못해 풀지 못한 문제가 생긴다는 점이다.

또한 수능 날에는 긴장해 실력이 100% 발휘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하기도 한다.

이러한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실전 경험이 필요한데 날짜를 잡아놓고 수능 시험 시간에 맞춰 기출문제 혹은 모의고사를 풀어보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제한된 시간 안에서 본인의 실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데에 도움이 된다.

연습을 하고 실전에 돌입해도 실수발생률이 적어질 수 있으며, 당황스러운 문제가 나왔을 때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 

조회수
조회수 1209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