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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성 소장의 입시칼럼] 2022학년도 전국 약학대학 선발인원 분석
오재성 소장
잡썰입시연구소
2021-03-01 09:13:40

지난 1월 22일, 숙명여대가 약대 확정인원을 발표하였습니다. (공유되는 자료들중 숙대 미포함이 은근 많음)

학생부종합 숙명인재 면접형 15명, 정시 나군 일반전형 65명 선발로 확정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약대 학부 선발이 확정된 학교는 총 33개교 1,553명이며, 목포대는 3~4월 사이에 확정안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번 칼럼에서는 이번에 숙명여대가 추가되면서 적용된 전체적인 선발인원을 분석하였습니다.

수시전형은 학교추천, 교과일반, 교과지역, 종합일반, 종합지역, 논술로 나누어서 정리하였습니다.

학교추천 부분은 교과전형과 종합전형에 포함되어있던, 학교장추천제 전형을 따로 인원을 빼서 계산하였으며, 중앙대 5명, 서울대 12명, 가천대 3명, 연세대 6명, 한양대 5명, 동국대 3명, 가톨릭대 18명, 차의과대학이 5명 이렇게 8개 학교 9개전형을 선발합니다.

이 중 가톨릭대는 교과전형에 해당하는 지역균형전형에서 5명, 종합전형에 해당하는 학교장추천전형에서 13명 이렇게 두 전형을 선발합니다.

수도권 교과전형 중 학교장추천 없이 지원할 수 있는 학교도 있는데 덕성여대, 동덕여대, 삼육대가 이에 해당합니다. 이 중 동덕여대와 덕성여대는 교과100%에다가 수능최저 반영인 반면에, 삼육대는 작년까지는 적성고사전형이었다가 폐지하면서 면접을 실시하는 일반전형 4명, 교과성적으로만 선발하는 교과우수자전형 8명 이렇게 두 전형으로 선발합니다.

삼육대 종합전형 6명이라고 표시하긴 했지만, 이는 재림교추천전형이기에 사실상 수시에서 일반학생들이 지원할 수 있는 전형은 앞서 말씀드린 일반전형과 교과우수자전형만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수도권에서 총 비율을 종합해보면 수시는 47.17%, 정시는 52.83%로 정시 비중이 크며, 수시전형 중에서는 종합일반전형이 29.25%(전체선발 기준)로 여전히 가장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기타 지방대학 15개교는 학교추천전형이 존재하지 않으나, 지역인재전형 비중이 꽤 있는데, 교과전형 중 지역인재가 23.12%, 종합전형중 지역인재가 6.81%입니다.

또한 논술전형은 기존 적성에서 논술로 전환한 고려대 세종캠퍼스가 10명을 선발하며, 전체적으로 수시 비중이 62.55%, 정시 비중이 37.45%로 수시비중이 큽니다.수도권에 비해 수시비중이 큰 점이 특이한데, 정시 비중을 30%대로 유지하되, 지역인재 비중을 높게 한 것이 큰 특징입니다.

종합해서 총 수도권, 지방대학을 총합해서 수시와 정시 비중을 살펴보면, 수시 54.15%, 정시 45.85%로 여전히 수시 비중은 높습니다.

하지만 수도권 학생들이 지원할 수 있는 일반전형 총 1,311명을 토대로 환산하면 수시 630명 (48.05%), 정시 681명 (51.95%)으로 여전히 정시 비중은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약대를 희망한다면 수시와 정시를 전략적으로 대비하는것이 필요하겠습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첨부해드린 도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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