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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성 소장의 입시칼럼] 2021학년도 고3 정시 국어/수학 반영비율 높은 대학 분석 정리
오재성 소장
잡썰입시연구소
2020-12-01 09:56:07

2021학년도 수능이 이번주 실시됩니다.

학생들은 남은 기간에 공부한 것들을 다시 복습하면서 시험 최종 대비를해야하고, 학부모님들은 수능 이후에 학생의

입시 방향을 어떻게 준비할 것인지를 미리 계획해야하는 시기입니다.

이번 입시칼럼은 수능이후 특정 과목 성적에 따라 대학별로 올해 정시에서는 반영비율 유불리가 있는지, 상위 15위권 대학 어떤 식으로 반영 비율등에 차이기 있는지, 국어/수학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모집단위를 정리해보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국어 반영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경우는 많은 편이 아닙니다.

한양대도 스포츠산업학과가 40%로 많고, 이화여대는 인문계열 지원할 때 30%로 상대적으로 국어 반영이 비율이 높고,

중앙대는 예술계열 비실기를 지원할 때 국어의 비중을 크게 둡니다.

또한 경희대는 주로 어학계열에 해당하는 인문계열이나 간호학과, 그리고 비실기 예체능에서, 국어비중을 크게 두고, 동국대, 숙명여대 또한 국어과목 점수가 상대적으로 높은 학생들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으로 수학 반영비율이 높은 모집단위인데요,

서울대에서 숙명여대까지 정리하는데 꽤 많은 모집단위가 나왔기에 두 페이지로 나누어서 올려드립니다.

먼저 서울대 전 학과가 수학 반영비율이 40%로 가장 높으며, 연세대 자연계열 또한 33.3%로 높습니다.

고려대도 37.5%로 높고, 서강대도 45.2%입니다. 전체적으로 다른 학교들을 모두 살펴보면, 주로 자연계열의 비중이 높은 편이며, 한양대나 경희대, 시립대, 건국대 등의 경우가 문과인데도 상경계열이나 사회계열이기 때문에 수학에 더욱 비중을 두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첨부해드린 표 3개를 참고하시기 바라며,

남은 기간 잘 준비하셔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도 신경쓰며, 어렵게 여기까지 온 수험생들을 응원하며,

원하는 대학에 합격할 수 있도록 끝까지 학부모님, 학생들 모두 힘내시기바랍니다.

이후 수능 분석 영상과 정시 상담때 인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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